2028 수능 과목 완전 정리|국어·수학·탐구 선택과목 폐지! 무엇이 바뀌나?

2028 수능, 뭘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제는 단순히 “어떤 과목을 선택할까”가 아닌, 모두가 같은 과목을 공부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2028학년도 수능은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선택과목을 전면 폐지하고, 모든 수험생이 동일한 시험을 보는 통합형 평가 체제로 바뀝니다.

이 글에서는
✅ 2028 수능에서 바뀌는 과목 구성
✅ 각 영역별 과목 내용과 평가 방식
✅ 기존과 어떻게 다른지 한눈에 정리한 표
까지 꼼꼼하고 쉽게 정리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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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학년도 수능 개편 핵심 요약

구분주요 변화 내용
개편 목적선택과목 유불리 해소, 사고력 중심 평가 강화
핵심 방향국어·수학·탐구 영역 선택과목 폐지 / 공통 과목 중심 출제
수능 구조기존 체제 유지(상대/절대 평가, 문항 수, 배점 등)
도입 시기2028학년도 수능부터 적용 (2027년 11월 시행)

2028 수능 과목별 변화 상세 정리

각 과목이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기존과의 차이점을 비교해볼게요.

국어 영역

항목기존 수능2028 수능
공통과목독서, 문학화법과 언어, 독서와 작문, 문학
선택과목화법과 작문 / 언어와 매체 中 택1❌ 선택과목 폐지
평가방식상대평가(표준점수)동일

🔎 변화 포인트:

  • 모든 수험생이 같은 국어 과목을 공부하고 평가받습니다.
  • 기존 선택과목 유불리(언어와 매체 선택자 고득점 등) 논란 해소 기대.

수학 영역

항목기존 수능2028 수능
공통과목수학Ⅰ, 수학Ⅱ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선택과목확률과 통계 / 미적분 / 기하 中 택1❌ 선택과목 폐지
단답형전체 30% 내외유지
평가방식상대평가동일

🔎 변화 포인트:

  • 미적분Ⅱ, 기하 등 심화과목은 수능에서 제외
  • 수학이 부담스럽던 문과생 입장에서 유리할 수 있음

탐구 영역 (사회·과학 통합)

항목기존 수능2028 수능
선택 방식사회·과학 중 17개 과목 中 택2❌ 선택 폐지
공통 응시없음통합사회 + 통합과학 필수
문항 수과목당 20문항 (30분)과목당 25문항 (40분)
평가방식상대평가동일

🔎 변화 포인트:

  • 문·이과 구분 없이 모두 사회·과학을 함께 공부
  • 암기 중심 → 사고력 중심으로 출제 방향 전환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과목내용변화 여부
영어영어Ⅰ, 영어Ⅱ / 절대평가❌ 변화 없음
한국사필수 응시 / 절대평가❌ 변화 없음
제2외국어/한문9과목 중 택1❌ 변화 없음

✅ 절대평가 유지, 선택의 자유도 보장됨


직업탐구 영역

항목기존 수능2028 수능
응시 방식2과목 선택(계열 제한)‘성공적인 직업생활’ 공통 + 선택1
평가방식상대평가동일

평가 방식 및 성적 산출 체계

항목평가 방식비고
국어·수학·탐구상대평가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9등급제 유지
영어·한국사·제2외국어절대평가등급만 제공
수학 단답형 문항전체 문항의 30% 내외동일
문항 유형객관식 5지선다형 중심수학 일부 주관식 유지
EBS 연계문항 수 기준 50% 수준간접연계 방식 유지

📌 내신은 5등급제로 바뀌지만, 수능은 현행 9등급 체제 유지


한눈에 보는 2028 수능 vs 기존 수능 과목 비교표

영역기존 수능2028 수능
국어공통 + 선택(화작/언매)공통 과목만 (3과목 통합)
수학공통 + 선택(확통/미적/기하)공통 과목만 (대수/미적분Ⅰ/확통)
탐구사회/과학 중 2과목 선택통합사회 + 통합과학 필수
영어영어Ⅰ,Ⅱ / 절대평가동일
한국사필수 / 절대평가동일
제2외국어/한문9과목 중 택1동일
직업탐구계열 선택 2과목공통 1과목 + 선택 1과목

수험생에게 미치는 영향과 준비 전략

1️⃣ 선택과목 유불리 해소

  • 과목 선택에 따른 불공정성 해소
  • 고득점을 노리는 전략적 선택이 무의미해짐 → 실력 중심

2️⃣ 기초 소양·사고력 중시

  • 단순 암기보다 개념 이해와 통합 사고 중요
  • 특히 탐구 영역은 서술형 대비도 필요할 수 있음

3️⃣ 교과서 중심 학습

  • 고교학점제와 연계된 학교 수업 중심 평가
    → 교과서 + 수업 내용 충실히 따라가는 것이 전략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8 수능에서 선택과목이 진짜 전부 없어지나요?
A. 네, 국어, 수학, 탐구 영역에서 기존 선택과목이 전면 폐지됩니다. 모든 수험생이 같은 과목, 같은 범위에서 시험을 봅니다. 단, 제2외국어/한문과 직업탐구 영역은 일부 선택이 여전히 존재합니다.

Q2. ‘미적분Ⅱ’, ‘기하’는 이제 수능 공부 안 해도 되나요?
A. 맞습니다. 2028 수능에서는 ‘미적분Ⅰ’까지만 출제되고, 미적분Ⅱ와 기하는 출제 범위에서 제외됩니다. 고난도 문제보다 공통된 기초 개념과 사고력 평가에 중점을 둡니다.

Q3. 탐구 과목에서 사회·과학 중 택 2 방식도 사라지나요?
A. 네, 완전히 없어집니다. 모든 학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필수로 응시해야 합니다. 문과·이과 구분이 없어지고, 융합적 사고력 중심의 문제가 출제됩니다.

Q4. 절대평가 과목은 여전히 있나요?
A. 있습니다. 영어, 한국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절대평가로 유지되며, 등급만 제공됩니다. 국어·수학·탐구는 기존처럼 상대평가입니다.

Q5. 수학이 쉬워진 건가요? 예전보다 수능이 쉬워지는 건가요?
A. 단순히 쉬워진다고 보기보다는, 고난도 선택과목으로 점수 차를 벌리는 구조가 사라졌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수학적 사고력은 여전히 중요하며, 대수, 미적분Ⅰ, 확률과 통계 모두 충실히 학습해야 고득점이 가능합니다.

Q6. 고1·중학생은 지금 뭘 준비해야 하나요?
A. 지금부터는 공통과목 중심의 기초 개념 정리와 교과서 기반 학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특히 탐구 영역은 단순 암기보다 이해와 응용 중심으로 접근해야 하며, 독서력과 논리적 사고력도 함께 길러야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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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 2028 수능, 지금부터 달라진 흐름에 맞춰 준비하자

2028 수능은 선택과목 없이 모두가 같은 시험을 보게 되는 첫 수능입니다.
따라서 과목 전략보다 학습 방식과 개념 이해가 훨씬 중요해졌습니다.

📌 지금 고등학교 1학년이라면
→ 교과서, 수업 내용 충실히 따라가면서 기초 탄탄히!
📌 중학생이라면
→ 과학·사회 개념 미리 익히고, 독서 습관 들이기!

기초가 흔들리면 전체가 흔들립니다.
2028 수능,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하면 충분히 유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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